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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향교

평해향교

소개

울진군 평해읍에 있는 평해향교는 고려 공민왕 6년(1357)에 반월산 아래에 처음 지었고 조선 태종(재위 1400∼1418) 대에 송릉동으로 옮겼다가 광해군 4년(1612)에 지금 있는 자리로 다시 옮겨 세운 것이다. 대성전은 성종 원년(1470)과 1976년에 보수하였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과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서재, 교육 공간인 명륜당, 휴식공간인 태화루 등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며 소박한 구성을 보이고, 앞면 기둥 사이의 벽면을 격자무늬로 처리한 것이 특이하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출처 : 경상북도청 홈페이지)

기본 정보

주소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평해로 82-28 (36366)
홈페이지 경상북도청 https://www.gb.go.kr/
최종 수정일 2026년 02월 03일
이용시간 평상시에는 문이 잠겨있으므로 사전문의 필요
휴무일 평상시에는 문이 잠겨있으므로 사전문의 필요
문의처 울진군청 054-782-1501
주차 가능
유모차 없음

추가 정보

이용가능시설 대성전 / 동재 / 서재 / 삼문 / 명륜당 / 태화루
화장실 있음(남녀 구분)
한국어 안내서비스 가능

위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