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도초도

도초도

소개

도초도는 목포에서 서남쪽 54.5㎞ 떨어진 섬으로 섬의 지형이 당나라의 수도와 비슷하면서도 초목이 무성해 도초(都草)라 불렀다고 한다. 주변의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이어서 도치도라고도 하며 섬의 형태가 고슴도치처럼 생겨 그렇게 불렀다는 설도 전해오고 있다. 면단위로는 신안군에서 가장 큰 면적이다. 이 섬의 서쪽 해안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에 속할 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시목해수욕장은 백사장이 넓고 물빛도 깨끗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섬 곳곳에는 다도해 지방 특유의 장례 풍속을 보여주는 초분이 남아 있으며 온전한 형태의 초가와 돌담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시목해수욕장이 있다. 수백만 송이가 피는 수국정원과 이준익 감독의 영화 촬영지로 이름을 날린 도초도는 수국과 팽나무가 어우러진 환상의 정원 팽나무 10리 길 이 조성되어 관광객이 사랑하는 명소이고 신안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이기도 하다.

기본 정보

주소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수항리 (58851)
최종 수정일 2026년 02월 06일
이용시간 상시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문의처 도초면사무소 061-240-4007
유모차 없음

추가 정보

입장료 무료

위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