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한식문화공간 이음

한식문화공간 이음

소개

한식문화공간 이음은 한식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한국 전통 식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한식문화공간 이음은 붉은 벽돌 외관 건물 내에 전시관, 도서관, 카페, 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시관에서는 전통 장류와 전통주의 역사 및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하에 마련된 한식 도서관에서는 한식 관련 전문 서적과 자료를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다.

특히 식품명인체험홍보관과 한식배움터를 통해 한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떡국과 같은 절기 음식부터 곶감단지, 수수부꾸미 같은 전통 디저트까지 폭넓은 실습이 이루어지며, 완성된 요리를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시설 내부 카페에서는 식품명인이 만든 차와 전통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판매하고 있다. 매달 업데이트되는 쿠킹 클래스 일정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 및 예약이 가능하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수업도 진행하여, 한식 문화의 지식을 널리 알리고 있다.

기본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18 (재동) 한식문화공간 이음 (03059)
최종 수정일 2026년 02월 26일

추가 정보

내국인예약안내 홈페이지 예약

위치 정보